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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양궁 국가대표와 '싱크로율 100%'인 개그맨이 있다?

빈재욱 기자VIEW 3,8832021.07.2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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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민수(사진 왼쪽 첫번째)와 정재형(왼쪽 세번째)이 유튜브에서 양궁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패러디하며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줬다. /사진=유튜브 캡처
개그맨 김민수(사진 왼쪽 첫번째)와 정재형(왼쪽 세번째)이 유튜브에서 양궁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패러디하며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줬다. /사진=유튜브 캡처
개그맨 김민수가 도쿄올림픽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 선수를 패러디하며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줬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을 패러디한 영상이 올라왔다.

김민수는 양궁 모자를 쓰고 옷걸이를 활처럼 구부리며 김제덕을 흉내냈다. 김민수는 "코리아 화이팅"이라며 김제덕 특유의 우렁찬 응원을 따라 했다. 김민수는 죽어가는 나무에도 "화이팅"이라고 소리치며 힘을 불어넣거나 뜬금없이 소리를 질러 웃음을 줬다.

동료 개그맨 정재형은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 선수로 변신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누리꾼들도 두 사람이 제대로 국가대표 선수를 패러디했다며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빈재욱 기자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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