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하석진이 말하는 포르쉐 "헤드레스트에 상표 넣으려면 70만원"

빈재욱 기자VIEW 9,4442021.07.27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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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석진이 최근 유튜브 채널에 포르쉐 타이칸을 리뷰하는 영상을 올렸다. 하석진은 시트 위부분에 상표를 넣는 선택사항 비용이 7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배우 하석진이 최근 유튜브 채널에 포르쉐 타이칸을 리뷰하는 영상을 올렸다. 하석진은 시트 위부분에 상표를 넣는 선택사항 비용이 70만원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배우 하석진이 포르쉐 차량의 '끔찍한 옵션'으로 운전석 헤드레스트에 엠블럼을 넣는 것을 꼽았다. 해당 옵션은 70만원이 든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에 '하석진 기준 포르쉐 최악의 끔찍한 옵션'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엔 하석진이 유튜브에 올린 포르쉐의 전기스포츠카 모델인 타이칸 리뷰 영상 일부가 캡처돼 있었다.

영상에서 하석진은 포르쉐 타이칸을 리뷰하며 차량의 장단점을 언급했다. 차량 내부를 살펴보던 중 하석진은 "나도 했지만 끔찍한 옵션을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하석진은 운전석 헤드레스트 부분에 포르쉐 엠블럼 문양을 넣는 비용을 설명했다. 그는 "우리 셀카용. 앞뒤 자리하는 데 70만원이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셀카 한 번이면 충분하지 않나" "포르쉐 탈 정도면 나라도 70주고 그냥 할 듯" "셀카 하라고 만든 옵션은 아닐텐데"라고 반응했다.


하석진은 지난 4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제품 리뷰를 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다.


빈재욱 기자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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