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이번달 백신 접종 대상자 77% 사전 예약… 미예약자는 24일 6시까지 신청 가능(상보)

한아름 기자VIEW 1,3472021.07.2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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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주요 예약 대상인 50대 대상자 740만6485명 중 574만4358명(77.2%)이 접종 신청을 마쳤다./사진=성동훈 뉴스1 기자
이번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주요 예약 대상인 50대 대상자 740만6485명 중 574만4358명(77.2%)이 접종 신청을 마쳤다./사진=성동훈 뉴스1 기자
이번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주요 예약 대상인 50대 대상자 740만6485명 중 574만4358명(77.2%)이 접종 신청을 마쳤다.

22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은 이날 0시 기준 예방접종 예약률이 77.2%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7월 사전예약 대상자는 55~59세, 50~54세, 60~74세 예약자 중 미접종자 등 3개 연령 집단이다.

각 연령별 예약률은 55~59세가 83.2%, 50~54세가 72.3%를 기록했다. 55~59세 접종 대상자는 356만3172명, 50~54세 접종 대상자는 384만3313명에 해당한다.

60~74세 미접종자 예약률은 61.1%이다. 대상자 16만9235명 중 10만3411명이 예약을 완료했다. 고연령대가 많은 만큼 온라인을 통한 사전예약이 수월하지 않았던 것으로 해석된다.

50대 미예약자와 60~74세 미접종 재예약 대상자 총 207만여명은 24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사전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을 할 수 있다.

배경택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최근 문제된 사전예약시스템과 관련해 행안부, 과기부, 복지부, 질병청 등이 함께 (개선) 노력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40대 이하의 예약접종을 대비해 과기부 등 관련부처와 함께 시스템을 개선할 예정"이라고 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한아름 기자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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