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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을 쾌적하게”… LG 휘센 제습기, 틈새 습기까지 관리

이한듬 기자2021.07.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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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휘센 제습기. / 사진=LG전자
LG휘센 제습기. / 사진=LG전자
잦은 비로 제습기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집안의 높은 습도는 공기를 무겁게 만들어 호흡기 건강에 악영향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집에서 더욱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됨에 따라 실내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제습기가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LG전자의 ‘휘센 제습기’는 듀얼 인버터 기술을 기반으로 강력하게 제습하고 옷장과 신발장 등 습도에 취약한 집 안 곳곳을 쾌적하게 관리한다.

‘휘센 제습기’는 각각 두 개씩의 제어기와 실린더로 냉매를 강력히 압축하는 듀얼 인버터 기술로 기존 제품 대비 제습 시간을 최대 45% 줄여준다.

습도를 감지하고 제습 능력을 알아서 조절해 전기료를 최대 58.9% 아껴주며 물받이 통에 물이 가득 차면 자동으로 정지하고 신호 램프가 작동해 물통을 비울 시기를 알려준다.

허리 높이에 맞춘 ‘이지핸들’과 모든 방향으로 매끄럽게 움직이는 ‘이지휠’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이동해 습도 조절이 가능하다.

집 안 구석구석 습기 제거에는 ‘휘센 제습기’ 건조 키트가 유용하다. 좁은 옷장 틈새 관리에는 ‘틈새 호스’를, 신발 건조에는 ‘Y자 호스’ 등 액세서리를 ‘휘센 건조기’에 부착해 사용하면 보다 손쉽게 습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의류 및 신발의 실내 건조도 빠르게 도와 여름철 빨래 걱정도 덜어준다.

‘휘센 제습기’는 실내 습도를 스스로 감지하고 세 가지 맞춤 운전모드를 제공한다. 희망 습도를 유지하는 스마트 제습, 약풍으로 건조하는 저소음 제습, 파워풍으로 건조하는 쾌속 제습 등으로 사용자의 환경에 따라 최적의 습도 모드에 맞춰 관리할 수 있다.

인공지능 앱 씽큐와 연동하면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로 간편하게 실시간 실내 습도를 측정하고 운전모드 및 희망 습도를 설정해 활용할 수 있다.

LG전자 관계자는 “본격 장마철을 앞둔 요즘 ‘휘센 제습기’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LG전자는 앞으로도 일상 생활 공간을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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