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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라이프시맨틱스, 국내 최초 메타버스 원격진료 사업 부각에↑

안서진 기자VIEW 7,2782021.07.21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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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라이프시맨틱스
사진=라이프시맨틱스
국내 최초로 메타버스 원격진료 사업을 영위 중인 라이프시맨틱스 주가가 급등세다.


21일 오후 1시46분 라이프시맨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1150원(9.02%) 오른 1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라이프시맨틱스는 2012년 설립돼 2021년 3월에 코스닥에 기술특례 상장한 디지털헬스 전문기업이다. 의료정보 기술과 인공지능(AI)을 이용한 디지털 헬스 플랫폼을 운용 중이다.


앞서 지난 7일에는 강원도 정밀의료 산업의 예측 솔루션 주관기업으로 선정돼 '전립선암 발생 예측 인공지능(AI)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송승재 라이프시맨틱스 대표이사는 “오는 2023년 국내외 의료 관련 대형 박람회 및 전시회에 본 AI 솔루션을 출품해 솔루션의 성능을 발표하고 각종 사업화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 목표”라며 “본 AI 솔루션의 국내 건강검진센터 및 보건의료 관련 기관 대상 보급과 더불어 해외 사업화를 위해 국내외 공동 실증 및 판매경로를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서진 기자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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