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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최초 전동화모델 '기블리 하이브리드' 국내 출시 앞둬

박찬규 기자VIEW 2,6722021.07.15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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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 브랜드 최초의 전동화모델인 ‘기블리 하이브리드’가 조만간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마세라티
마세라티 브랜드 최초의 전동화모델인 ‘기블리 하이브리드’가 조만간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마세라티
마세라티 브랜드 최초의 전동화모델인 ‘기블리 하이브리드’가 조만간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15일 마세라티에 따르면 기블리 하이브리드는 7월 중 출시를 목표로 현재 인증과정을 진행 중이다.

‘기블리’는 특유의 유려한 디자인과 인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마세라티 저변을 넓힌 차종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기블리 하이브리드’는 마세라티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브랜드 최초의 하이브리드차라는 상징성을 더한 게 특징. 기블리 하이브리드에는 48v 마일드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국내판매가격은 하이엔드 세단 구매를 고려한 국내 소비자를 겨냥해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정해질 전망이다. 2020년형 기블리 가격은 1억1800만원부터 1억5700만원이다.



박찬규 기자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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