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맑은 날씨에 서울방향 고속도로 '혼잡'…431만대 이동

지방방향 도로 통행은 비교적 '원활'

뉴스1 제공2021.06.20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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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자료사진 2021.5.18/뉴스1
고속도로 자료사진 2021.5.18/뉴스1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일요일인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서울뱡향 고속도로는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을 431만대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 방향으로는 36만대, 지방에서 수도권 방향으로는 43만대가 이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 고속도로 정체는 오전 11~낮 12시쯤 시작해 오후 5~6시에 최대에 달했다가 10~11시 사이 풀릴 것으로 보인다.

오전 11시 요금소 출발 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각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대전 1시간32분 Δ부산 4시간30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구 3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이다.

각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대전 1시간36분 Δ부산 4시간56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4시간31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2시간21분(남양주 출발) Δ대구 3시간41분 Δ울산 4시간47분이다.

주요 노선별로는 경부선 서울방향, 서해안선 서울방향, 서울양양선 서울방향은 오후 오후 5시쯤, 중부선 하남방향은 오후 6시, 영동선 인천방향은 호우 7시쯤 정체가 가장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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