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전국 흐림…아침 제주도 동부, 경상권동해안 약한 비

흐린 날씨 영향 낮 기온 전날보다 약간 낮아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 전국 '좋음'

뉴스1 제공2021.06.17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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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 기온이 30도 안팎에 이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이 나무 밑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1.6.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 낮 기온이 30도 안팎에 이르는 등 무더운 날씨를 보인 16일 서울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시민들이 나무 밑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1.6.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17일 목요일 아침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제주도 동부와 산지에는 약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경상권동해안에도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흐린 날씨의 영향으로 낮 기온이 중부와 전라권에서는 전날보다 2~4도 낮고 경상권은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

주요 도시의 기온은 오전 6시 기준 Δ서울 20도 Δ인천 21도 Δ춘천 17도 Δ강릉 17도 Δ대전 20도 Δ대구 18도 Δ부산 18도 Δ전주 20도 Δ광주 21도 Δ제주 21도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5시 기준 전 권역이 '좋음'을 나타나고 있다.

오전 9시까지 동풍의 영향으로 강원산지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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