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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7회 로또 1등 당첨금 1인당 '58억977만원'… 명당 어디?

이한듬 기자2021.06.12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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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67호 로또 1등 당첨금은 1인당 58억원이다. / 사진=장동규 기자
제967호 로또 1등 당첨금은 1인당 58억원이다. / 사진=장동규 기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12일 제967회 추첨 결과 1등 당첨번호는 '1·6·13·37·38·40'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보너스는 '9'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1인당 58억977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9명으로 각 5613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475명으로 156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120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04만2462명이다.

1등 배출점 4곳은 자동 2곳, 수동 2곳이다.

자동선택 1등 배출점은 토큰박스(퀸스로드점, 대구 서구), 신천하명당(충남 예산군) 등 2곳이다. 수동 1등 배출점은 그린마트(서울 송파구), 포유25시편의점복권방(충남 당진시) 등 2곳이다.



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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