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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윤여정에게 'OOO' 했다가 오해받은 사연

김유림 기자VIEW 1,9642021.06.11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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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가 윤여정과의 일화를 털어놓는다. /사진=SBS 제공
김수미가 윤여정과의 일화를 털어놓는다. /사진=SBS 제공


배우 김수미가 윤여정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오는 13일 밤 11시5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티키타CAR'(티키타카)에는 김수미가 탑승해 매운맛 입담의 진수를 보여준다.

이날 김수미는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은 윤여정에 대해 "1도 질투 안 한다"라고 밝혀 MC들을 놀라게 한다.


김수미는 "윤여정 언니는 노력형이고 나는 벼락치기형"이라고 두 사람의 극과 극 연기 스타일에 대해 전해 눈길을 끈다. 과연 김수미가 밝힌 윤여정의 연기 비법은 무엇인지, 그와 180도 다른 김수미만의 스타일은 어떤 것일지 호기심이 더해진다.


특히 김수미는 과거 윤여정에게 한마디 건넸다가 서로 오해한 사연을 밝혀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수미는 "언니가 섭섭했다더라. 나는 전혀 그럴 의도가 없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솔직하게 전한다.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인지, 오해는 풀린 것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김수미는 가왕 조용필과 의외의 친분도 공개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김수미가 최근 조용필에게 음식을 만들어 줬다고 털어놓으며 오랜 인연을 공개한 것.


김수미는 그 누구도 예상 못할 조용필의 무대 뒤 반전 모습을 털어놔 놀라움을 안길 것이라는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김유림 기자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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