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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넘은 '가세연' 폭로, 최지우 남편 불륜설까지?

김유림 기자VIEW 8,4172021.06.11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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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연구소'가 배우 최지우 남편의 신상과 함께 불륜설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가로세로연구소'가 배우 최지우 남편의 신상과 함께 불륜설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있다. /사진=임한별 기자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의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배우 최지우 남편의 신상과 함께 불륜설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 라이브 방송 후반부에서 최지우의 비연예인 남편의 사진과 신상을 공개했다.


가세연은 최지우 남편의 과거 사진이라고 주장하는 이미지를 공개하고 "포스를 봐라. 한예슬이 언니 최지우를 벤치마킹해야 한다. (최지우가) 남편에게 사업도 차려주고 모든 걸 다 해줬다"고 말했다.

가세연은 "최지우가 결혼한 지 3년이다. 그런데 최지우도 모를 충격적인 제보를 받았다"면서 최지우의 남편이 운영 중인 회사와 함께 불륜설까지 제기했다.

김용호 전 기자는 "최지우가 남편에게 차를 사줬는데 모텔에 들어가는 사진이 찍혔다. 옆자리에서 여자가 내렸다"고 말했다.



앞서 최지우는 지난 2018년 3월 29일, 열애 소식도 없이 당일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 그러면서 팬들에게 쓴 장문의 손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비연예인 남편을 배려해 최대한 정보 노출을 자제해왔던 최지우. 하지만 연하 남편의 얼굴 공개과 추가 폭로까지 예고돼 각종 추측이 쏟아지는 상황이다.

김유림 기자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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