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공수처, 윤석열에 칼 뽑았다… 직권남용 혐의 수사 착수(상보)

김동욱 기자VIEW 1,5692021.06.1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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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지난 4일부터 윤 전 총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정식 입건·수사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9일 서울 남산예장공원 개장식에 나타난 윤 전 총장./ 사진=뉴스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지난 4일부터 윤 전 총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정식 입건·수사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9일 서울 남산예장공원 개장식에 나타난 윤 전 총장./ 사진=뉴스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수사한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윤 전 총장을 지난 4일부터 정식 입건·수사하고 있다.

공수처는 공제 7호, 8호 사건으로 윤 전 총장 직권남용 혐의 관련 2개 사건을 수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사건은 ‘옵티머스 사건’ 불기소와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모해위증교사 사건’ 조사·수사 방해 등과 관련돼 있다.

공수처는 이 사건과 관련해 고발장을 제출한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에게 고발 사실을 10일 통보했다.

김동욱 기자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동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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