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돈가스 맛있다” 리뷰에 황당한 사장 답변 “오빠 저 혼자 살아요가 좋다”

빈재욱 기자VIEW 2,7002021.06.1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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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 배달 리뷰에 대한 사장의 댓글이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이 올라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손님의 배달 리뷰에 대한 사장의 댓글이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이 올라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손님이 남긴 리뷰에 돈가스 사장이 소름 끼치는 답변을 남기자 누리꾼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보기만 해도 싸해지는 배민 돈까스 리뷰 답변'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엔 한 손님이 배달된 돈가스를 먹고 남긴 리뷰와 사장이 담긴 댓글이 캡처돼 있었다.

손님은 "너무 맛있다"며 "가성비도 좋고 카레도 너무 맛있다 앞으로 자주 시켜 먹을 듯"이라고 적었다. 이에 사장은 "자주라는 말씀에 벌써 설렌다"며 "제가 좋아하는 말은 맛있어요, 자주 시켜 먹을게요, 또 주문할게요 이지만 가장 좋아하는 말은 오빠 저 혼자 살아요이다"라고 남겼다.

누리꾼들은 사장이 남긴 댓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선 세게 넘네", "아무리 드립이라도 어휴", "소름 돋네"라고 반응했다.


빈재욱 기자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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