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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이랜시스, 사외이사가 서울대라… 윤석열 관련주로 20%↑

조승예 기자VIEW 10,2572021.06.1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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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이랜시스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사진은 이랜시스의 로봇청소기 부문 제품 이미지./사진=이랜시스
10일 이랜시스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사진은 이랜시스의 로봇청소기 부문 제품 이미지./사진=이랜시스




이랜시스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10일 오전 9시 59분 이랜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650원(20.22%) 오른 38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3965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차기 대권 지지율이 35%를 넘어 최고치를 찍었다는 소식에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랜시스는 법무법인 신세기 변호사인 양경석 사외이사가 윤 전 청장과 서울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면서 관련주로 엮였다. 

2002년 9월에 설립된 이랜시스는 보안솔루션 제품의 핵심 구동모듈 및 로봇청소기·정수기·공기청정기·비데 등 생활 가전 제품의 핵심부품을 설계·제조·판매 하고 있다.


이날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7~8일 이틀간 만 18세 이상 20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 윤 전 총장은 35.1%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기존 최고치였던 34.4%(3월)를 넘어선 수치다.



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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