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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류혜영, "응팔 이후 생긴 인지도에 부담감"

강인귀 기자2021.06.1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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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지 에스콰이어가 배우 류혜영과 함께 진행한 6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에스콰이어
©에스콰이어


'배우, 사람, 혜영'이라는 제하에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류혜영의 다양한 측면이 담겼다.

류혜영은 크림색 톤의 화사한 스튜디오 배경부터 어두운 밤거리 배경까지, 봄 기운 잔뜩 머금은 파스텔 톤 착장부터 남성적인 라인의 파란 수트 착장까지 류혜영은 다양한 의상과 콘셉트를 소화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류혜영은 최근 방영 중인 드라마 '로스쿨'의 강솔 A 캐릭터에 대해 "제가 맡은 역할이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캐릭터”라며, 시청자들이 강솔A에 이입해 작품을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작품에 임했다고 밝혔다.

©에스콰이어
©에스콰이어


그리고 '응답하라 1988' 이후로 생긴 대중적 인지도에 대해서는 "큰 책임감과 부담을 갖게 됐다”며 "하지만 마냥 재미있어서 연기를 하던 때를 생각하면 이렇게 큰 책임감과 부담으로 연기를 하는 게 더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혜영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에스콰이어' 2021년 6월호에서, 일부를 '에스콰이어'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팬들의 질문에 1문1답을 펼치는 영상 인터뷰는 Esquire Korea 유튜브 계정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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