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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김동준·유병재, '맛남의 광장' 떠난다

김유림 기자VIEW 2,3842021.06.10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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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김동준, 유병재가 10일 방송되는 '맛남의 광장'을 끝으로 하차한다. /사진=SBS
김희철, 김동준, 유병재가 10일 방송되는 '맛남의 광장'을 끝으로 하차한다. /사진=SBS
김희철, 김동준, 유병재가 '맛남의 광장'을 떠난다. 10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에서는 김희철, 김동준, 유병재의 마지막 방송이 전파를 탄다. 


'맛남의 광장'은 지난 2019년 12월 정규 편성됐다. 요리 연구가 백종원과 출연자들이 지역의 특산품이나 로컬푸드를 이용해 기존에 맛 볼 수 없었던 신메뉴를 개발하고 농수산물 살리기에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음식을 개발해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특산물 소비 촉진과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해서 호평을 받았다.


'맛남의 광장'은 지난 2019년 추석 연휴에 파일럿 방송 후 같은해 12월 정규편성됐다. 이번에 1년6개월여만에 재정비에 나선다. 김희철과 김동준은 지난 2019년 12월 정규 편성 첫 방송부터 1년6개월동안 활약했다. 유병재는 이듬해 7월 합류해 기존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앞서 지난 3일 방송말미 예고편에는 ‘맛남의 광장’에 새롭게 합류하는 ‘농벤져스’ 모습이 그려졌다. 주인공은 배우 최원영, 곽동연, 최예빈 등이었다.


최원영은 “연기하는 사람, 연기자 최원영”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곽동연은 “자취한 지 12년 정도 되는 곽동연이다”가록 밝혔다. 최예빈은 통통 튀고 상큼한 매력으로 시청자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유림 기자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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