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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축제'에 비트코인 4500만원대 회복… 이더리움 4.6%↑

이지운 기자VIEW 1,3482021.06.04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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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자산 비트코인의 가격이 4500만원대로 올랐다./사진=머니S DB
4일 오후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자산 비트코인의 가격이 4500만원대로 올랐다./사진=머니S DB


4일 오후 국내 거래소에서 가상자산 비트코인의 가격이 4500만원대로 올랐다.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25분 현재 1비트코인은 4533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전보다 3.66% 올랐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4.63% 상승한 329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국 마이애미에서 암호화폐 축제인 '2021년 비트코인 콘퍼런스'가 개최되면서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비트코인 콘퍼런스는 암호화폐 축제의 장이다.


도지코인은 5.08% 떨어진 467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은 미국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전문 중개인용 자산거래 플랫폼 '코인베이스 프로'에서 거래를 허용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탄 이후 다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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