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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도 악재도 없어"… 비트코인, 박스권에 갇혔나

안서진 기자VIEW 2,1532021.05.2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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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4600만원선에 거래되면서 '박스권'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사진=이미지투데이
대표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4600만원선에 거래되면서 '박스권'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사진=이미지투데이
대표적인 암호화폐(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이 4600만원선에 거래되면서 '박스권'에 머물고 있는 모습이다.


28일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37분 기준 비트코인 1BTC(비트코인 단위)당 가격은 4600만원대에서 거래 중이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0.80% 하락한 336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이다는 1ADA(에이다 단위)당 2.32% 내린 2020원에 거래 중이다.


최근 비트코인의 움직임은 4600만원선에서 매수·매도 공방이 벌어지면서 횡보세에 빠진 모습이다.


같은 시각 글로벌 코인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는 24시간 전보다 0.52% 하락한 3만875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특별한 호·악재 없이 투자자들은 4만 달러를 두고 또 다시 공방을 벌였다. 4만 달러를 넘으면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고 4만 달러를 하회하면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188원에 거래돼 전일 대비 2.38% 하락했다.


안서진 기자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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