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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R 새로 꾸린 씨젠… 前 삼성전자·물산 임원 발탁

한아름 기자2021.04.1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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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R 새로 꾸린 씨젠… 前 삼성전자·물산 임원 발탁
씨젠은 김명건 전 삼성전자·물산 전무를 IR·PR실장으로 영입했다고 16일 밝혔다.

김명건 씨젠 신임 전무./사진=씨젠
김명건 씨젠 신임 전무./사진=씨젠
김 전무는 20년 이상 삼성전자·삼성물산에서 투자자 대상 홍보(IR) 업무와 대중 홍보(PR) 업무도 함께 맡았다.


회사는 선임 배경에 대해 "기관투자가·신용평가기관·주주 등과 전략적 소통관계를 구축하는 등 IR 관련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또한 일관적이고 효율적인 대외 소통을 수행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씨젠은 삼성그룹 및 삼성생명 등에서 홍보 업무를 수행한 김용국 이사를 IR·PR실 산하 PR그룹장으로 영입했다. 김용국 이사는 국내외 홍보업무를 맡아 씨젠의 브랜드 가치를 전파할 예정이다.


한아름 기자

머니투데이 주간지 머니S 산업2팀 기자. 제약·바이오·헬스케어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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