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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플라스틱, '차이나플라스틱'서 전기차·수소차 소재 부품 선봬

권가림 기자2021.04.1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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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플라스틱이 13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차이나플라스 2021'에서 전기차와 수소차 향 핵심 소재들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코오롱
코오롱플라스틱이 13일 중국 선전에서 열린 ‘차이나플라스 2021'에서 전기차와 수소차 향 핵심 소재들을 전시하고 있다. /사진=코오롱
코오롱플라스틱은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고무 산업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1'에 참가해 전기·수소차 핵심 소재 등 친환경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코오롱플라스틱은 이번 전시회에서 전기차 경량화를 위한 금속 대체 특수소재와 전자제어장치 소재, 고온다습한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가 없는 '내가수분해' 소재 등 스페셜티 제품들을 소개했다.


회사는 배터리 모듈용 소재와 고전압 충전이 가능한 고성능 소재 등 전기차 핵심 부품들도 함께 선보였다.


방민수 코오롱플라스틱 대표는 "전기차·수소차에 적용된 경량화 소재와 친환경 소재 등 코오롱플라스틱의 기술력이 담긴 다양한 제품들을 알리고 있다"며 "최고의 생산기술로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품 공급을 확대해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차이나플라스 2021'은 이달 13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새로운 시대, 새로운 잠재력, 지속가능성을 위한 혁신'을 주제로 중국 선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권가림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팀 권가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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