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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BNK금융 회장,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 참여

변혜진 기자2021.04.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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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기원하며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BNK금융그룹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기원하며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BNK금융그룹


BNK금융그룹은 김지완 회장이 부산시 ‘동고동락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에 나눔을 실천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지완 회장은 장인화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그룹 공식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에 참여 사진을 게재하고 다음 참가자로는 안감찬 부산은행장,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김지완 BNK금융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서로 온정을 나눈다면 이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BNK금융도 지역과의 상생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지난해 3월부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그룹 계열사 소유 부동산을 임차중인 지역 소상공인에게 임대료 50%를 감면하고 있다. 연체이자 감면제도, 긴급 금융지원, 대출만기·분할상환 유예프로그램 등을 통해서도 코로나19 피해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변혜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변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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