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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유유제약, 'SD바이오센서 WHO 긴급사용 승인허가' 유통·수출 부각

이지운 기자VIEW 23,7742021.04.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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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유유제약, 'SD바이오센서 WHO 긴급사용 승인허가' 유통·수출 부각


유유제약의 주가가 급등했다. 


12일 오후 2시1분 기준 유유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2260원(26.03%) 오른 1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에 자가진단 키트 도입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촉구하면서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유일하게 '래피드 방식' 신속 항원 진단키트로 긴급사용승인 허가를 받은 SD바이오센서의 유통과 수출을 담당하는 유유제약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청에서 첫 기자 브리핑을 열고 "오늘 오전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중앙정부가 자가진단키트 도입을 적극 검토해줄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SD바이오센서는 지난해 WHO에서 요구하는 민감도 기준에 부합되고 현장에서 측정기기 없이 편리하게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음·양성을 판별할 수 있는 래피드 방식의 신속 항원 진단키트의 를 받았다. 


유유제약은 SD바이오센서와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수출 공급계약을 체결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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