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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빵웅이" 임영웅, 돌잔치 의상… 이렇게 귀엽다고?

김유림 기자VIEW 1,7842021.04.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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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깜찍한 돌잔치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사랑의콜센타 예고편 캡처
임영웅이 깜찍한 돌잔치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사랑의콜센타 예고편 캡처


가수 임영웅이 깜찍한 돌잔치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8일 방송되는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는 톱6가 1년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눈호강, 귀호강, 비주얼 호강을 선사하는 축하 무대를 선보인다.

'사랑의 콜센타' 1주년 '돌잔치'는 "실제 돌잔치에서 하는 식순대로 다하겠다"라는 MC 김성주·붐의 의지에 따라 언택트 관객들과 함께 아기 입장, 성장 동영상, 케이크 커팅, 돌잡이, 경품 추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TOP6의 실제 돌잔치 사진이 공개된 가운데, 주인공이 밝혀질 때마다 “그대로 자랐다” ‘얼굴로 나라 구할 상“이라며 감탄이 터져 나왔다. 반면 TOP6 중 누군가의 충격적인 돌 사진이 등장, 스튜디오를 멘붕에 빠뜨리면서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뒤이어 TOP6가 실제 돌잔치 때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해 입고 나타나면서, 지켜보는 관객들에게 웃음 폭격을 안겼다.

‘사랑의 콜센터’ 1주년 ‘돌잔치’에는 베일에 싸인 축하사절단도 출격했다. ‘국민 이모’로 거듭난 서지오와 김희재가 섹시 듀오 무대를 선보이는가 하면, 임영웅이 ‘트롯 요정’이라 불리는 특별한 파트너와 윙크의 ‘얼쑤’로 귀여움 한도 초과 무대를 선보이면서, 트롯 요정의 정체가 누구일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유림 기자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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