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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女神' 수지, 얼굴도·몸매도 '대박'

김유림 기자VIEW 37,5862021.04.08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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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지의 청량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게스(GUESS)제공
수지의 청량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게스(GUESS)제공


가수 겸 배우 수지의 청량한 화보가 눈길을 끈다.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GUESS(이하 게스)는 수지와 함께한 여름 컬렉션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수지의 청량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게스(GUESS)제공
수지의 청량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게스(GUESS)제공


수지의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이번 화보에서는 화이트, 블루 등 청량감이 느껴지는 컬러감의 의상들이 다양하게 선보였다. 

특히 최근 데님 트렌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와이드 진'의 다양한 활용법이 눈에 띄는데 크롭 기장의 와이드 진을 로고 티셔츠와 함께 매치해 사랑스러운 캐주얼룩을 연출하는 한편 퍼프 소매 디테일의 와이드 핏 점프 수트를 착용해 걸크러시 매력을 보여줬다. 

 수지의 청량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게스(GUESS)제공
수지의 청량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게스(GUESS)제공


앞서 지난 7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TMI NEWS'에서는 연예인들의 부동산 시세차익을 공개했다. 수지가 매입했던 논현동 집 매입가는 당시 30억9000만원이었다. 최근 해당 집의 실 거래가는 41억원이 되면서 시세차익 약 10억원을 기록했다. 이를 본 부동산 전문가는 수지의 집을 보며 "정말 좋은 집"이라고 칭찬했다.

 수지의 청량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게스(GUESS)제공
수지의 청량한 화보가 공개됐다. /사진=게스(GUESS)제공


또한 그가 4년 전 37억원에 매입한 삼성동 건물은 현재 평가금액 55억원으로, 시세차익 약 18억원을 기록했다. 두 건물의 시세차익을 합치면 28억원으로 알려졌다.

김유림 기자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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