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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논현동·삼성동 건물 '시세차익 28억'?… 전문가도 인정

김유림 기자VIEW 1,0702021.04.08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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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6위에 올랐다. /사진=Mnet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6위에 올랐다. /사진=Mnet 방송캡처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6위에 올랐다. 지난 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TMI 뉴스'에서는 '억으로! 억으로!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베스트 14'의 주인공이 공개됐다.

수지는 '가장 비싼 집에서 사는 아이돌' 1위에 이어 '부동산 시세차익 대박 난 스타' 6위까지 차지했다. 매입가 30억 9000만원이었던 논현동 집의 현재 거래가가 약 41억 원으로 조사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수지의 집이 정말 좋은 집이다"며 안목을 인정했다. 수지는 4년 전 37억원에 삼성동 건물을 매입한 바 있다. 그 건물의 현재 시세는 약 55억원이다. 두 건물의 시세 차익을 합하면 총 28억원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유림 기자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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