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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할 가치 없어"… 함소원, 조작논란에 입 열어

김유림 기자VIEW 36,1102021.04.05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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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할 가치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할 가치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해명할 가치가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함소원은 지난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에서 팬들과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이 방송 조작 논란에 대해 해명할 것을 요구하자 함소원은 “해명할 가치가 없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날 함소원은 라이브 방송 도중 언론사 기자라고 밝힌 이가 “그동안 보도됐던 내용을 가짜 뉴스라고 하는 것인가"라고 묻자, 함소원은 굳은 표정으로 "다 가짜뉴스라고 한 적은 없다”고 말한 뒤 더 이상 조작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함소원은 “최근 안티팬들과 이상한 기사들이 많이 나와서 힘든데 이럴 때일수록 나의 팬들에게 고맙다. 이런 일이 없었다면 우리 팬들이 이렇게 결집할 수 있는 일도 없었을 것”이라며 “늘 응원해주는 팬들만 보고 가겠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앞서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3년 간 출연하면서 중국 하얼빈 시댁 별장, 광저우 신혼집을 단기 렌트해 진화 가족의 소유인 것처럼 방송을 조작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김유림 기자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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