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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파워기업] 유안타증권, 다양한 혁신으로 고객과 ‘동반 성장’

안서진 기자2021.04.08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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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유안타증권 사옥./사진=유안타증권
사진은 유안타증권 사옥./사진=유안타증권




사진은 궈밍쩡 대표이사./사진=유안타증권
사진은 궈밍쩡 대표이사./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올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고객 지향적인 상품, 질 높은 서비스 등으로 고객과 회사가 함께 성장하는 한 해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또 신규고객 및 2030세대 고객유치를 위해 해외투자 서비스 강화와 디지털 금융서비스 가속화에 대비한 플랫폼 개편에 집중할 계획이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12월 소수 고객에게만 제공되던 오프라인 수준의 밀착 케어(care) 서비스를 온라인 고객에게도 제공하는 ‘My Partner 서비스’를 오픈했다. 언택트 시대에서도 원활한 고객관리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다. 


지점 전문 PB와 1:1 온라인 상담 채널을 통해 고객의 주식 및 금융상품 상담 니즈를 충족하고 적극적인 수익 관리도 가능하다. 앞으로도 고객관리 시스템 및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하고 고객 수익률 제고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해 비대면 계좌 개설 및 금융상품 Mall 등 플랫폼 개편도 준비 중이며 고객들이 쉽고 간편하게 거래하고 정보를 취득할 수 있도록 금융상품 온라인 매매 서비스 역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1 파워기업] 유안타증권, 다양한 혁신으로 고객과 ‘동반 성장’
유안타증권 투자은행(IB) 사업부문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위축과 대면 영업의 어려움 속에서도 수수료 수익 600억원을 상회, 3개년 연속 증가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올해도 영업력 확대 및 선제적 딜 주선으로 4년 연속 성장 시현을 목표로 잡았다.


부동산금융에서는 시장에서 주목받는 대체재를 빠르게 파악해 고수익 딜을 적극 발굴하고자 한다. 당사 자본이 투입되지 않는 금융주선 딜도 적절한 비중으로 지속시켜 나갈 계획이다.


최근에는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자문, 회사채 발행 등 IB 업무를 폭넓게 경험한 김병철 기업금융본부장을 영입했다. 김 본부장의 그동안의 경험과 한층 강화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기업금융 분야를 더욱 강화시켜 나가고자 한다.


안서진 기자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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