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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파워기업] 신한생명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 입힌다”

전민준 기자VIEW 16,2142021.04.0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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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이 통합을 앞두고 체질개선에 들어간다. 사진은 신한생명 본사./사진=신한생명
신한생명이 통합을 앞두고 체질개선에 들어간다. 사진은 신한생명 본사./사진=신한생명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사진=신한생명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사진=신한생명


올해 신한생명이 그룹의 전략인 ‘일류(一流)신한’ 방향성에 적극 부응해 통합 신한라이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한생명은 영업, 디지털 전환, 신성장 동력 발굴 등 회사 전 부문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올해 그 성과를 보겠다는 것. 신한생명은 디지털을 기반으로 환경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는 민첩한 회사로 변모할 예정이다.

2021년은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두 회사가 통합을 통해 ‘신한라이프’로 새롭게 태어나는 중대한 시기다.

최근 경영환경은 언택트 패러다임, 빅테크 경쟁심화 등 복잡성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한생명은 AI 비서와 매니저 개발을 통해 설계사가 언제 어떠한 고객을 만나고, 어떻게 접촉해야 하며, 적합한 상품이 무엇인지를 AI 기반으로 알려주는 등 총체적인 디지털 영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한생명은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도 구축할 계획이다.

[2021 파워기업] 신한생명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 입힌다”


신한생명은 올해 7월 통합을 통해 고객기반이 증대되는 만큼 가입부터 관리, 청구, 지급까지 고객의 모든 여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고객가치 중심의 고객전략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영업채널은 미래가치 중심의 효율영업을 확대하는 가운데 디지털 기반 영업지원을 강화하고 디지털에 적합한 혁신상품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생명은 철저히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명확히 하고 영업채널 경쟁력 강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가입 및 이탈 등의 각종 마케팅 모델 정교화와 더불어 부실 GA를 미리 탐지하는 조기경보시스템 등으로 영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민준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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