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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마스·라보 ‘마지막’ 인기" 한국지엠 3월 총 2만9633대 판매… 전년비 -21.8%

박찬규 기자VIEW 1,1352021.04.0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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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판매 종료를 앞둔 다마스와 라보는 3월 내수시장에서 소상공인들의 막바지 수요에 힘입어 각각 435대, 512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82.0%, 96.2%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사진제공=한국지엠
올해 판매 종료를 앞둔 다마스와 라보는 3월 내수시장에서 소상공인들의 막바지 수요에 힘입어 각각 435대, 512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82.0%, 96.2%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사진제공=한국지엠
한국지엠이 지난 3월 내수 6149대, 수출 2만3484대 등 총 2만9633대를 판매했다.

3월 내수판매는 지난달과 비교해 20.6% 증가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1.4% 감소한 수치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내수 시장에서 2130대가 판매됐다. 스파크는 1693대, 트래버스와 콜로라도가 각각 303대, 282대가 판매됐다.

올해 판매 종료를 앞둔 다마스와 라보는 3월 내수시장에서 소상공인들의 막바지 수요에 힘입어 각각 435대, 512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82.0%, 96.2%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시저 톨레도 한국지엠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트레일블레이저,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쉐보레의 SUV 및 픽업트럭 라인업이 국내 출시 후 1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국내 고객들로부터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본격적인 봄 시즌에 돌입하는 4월을 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 브랜드와 제품 경쟁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들어 가장 파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규 기자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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