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HUG,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 대전으로 이전… "고객 접근성 증대 위해"

강수지 기자2021.03.05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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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는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를 대전으로 이전하고 8일 업무를 개시한다. 개소식은 생략한다. /사진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를 대전으로 이전하고 8일 업무를 개시한다. 개소식은 생략한다. /사진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를 대전으로 이전하고 8일 업무를 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개소식은 생략하기로 했다.


중부주택도시금융센터는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남북도 전역 및 전라북도 지역을 관할하는 센터다. HUG 관계자는 이번 이전에 대해 "도시재생 융자 상품에 관심이 높은 관할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 증대를 위해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재광 HUG 사장은 "이번 센터 이전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편리하게 도시재생 융자 상품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HUG는 앞으로도 주거복지 증진과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수지 기자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2팀 건설·부동산 담당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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