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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궁극의 럭셔리” 마이바흐 첫 SUV 국내 출시… 2억5660만원부터

박찬규 기자VIEW 2,8032021.03.03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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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초의 SUV이자 ‘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GLS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을 국내 출시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초의 SUV이자 ‘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GLS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을 국내 출시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초의 SUV이자 ‘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GLS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을 국내 출시했다.

3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독창성이 총 망라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S와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의 대명사로 평가받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장점을 결합했다.

최고급 소재로 마감된 내, 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뒷좌석을 포함한 안락한 실내, 48V(볼트) 전기 시스템이 적용된 8기통 엔진의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최상급 안전 및 편의품목이 탑재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에 탑재된 4리터 V형 8기통 M177 가솔린 엔진은 마이바흐만을 위해 개발돼 최고출력 557 마력, 최대토크 74.4kg.m에 달하는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추가적으로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와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필요시 추가적인 22 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를 지원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초의 SUV이자 ‘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GLS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을 국내 출시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초의 SUV이자 ‘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GLS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을 국내 출시했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와 맞물리는 9G-TRONIC 자동변속기는 엔진 회전 속도를 크게 낮춰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하면서도 연료효율을 높인다.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멀티 플레이트 클러치가 적용된 트랜스퍼 케이스도 기본으로 장착되어 구동 토크를 0%에서 100%까지 가변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숭고한 아름다움과 최상의 우아함으로 구현된 마이바흐의 브랜드 철학 ‘궁극의 럭셔리’에 대한 가장 현대적인 해석이며, 최고급 SUV를 찾는 고객들의 이목을 끌 매력적인 모델”이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도 메르세데스-벤츠를 비롯해, 마이바흐, AMG, EQ 등 브랜드를 아우르는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며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 판매가격은 2억5660만원부터다.



박찬규 기자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생활사회부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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