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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만세' 송은이 집 첫 공개… 48년 만에 독립?

박혜원 기자VIEW 2,8622021.02.2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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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만세'에서 송은이가 48년만에 독립을 시작한 과정이 공개됐다. /사진=JTBC 방송캡처
'독립만세'에서 송은이가 48년만에 독립을 시작한 과정이 공개됐다. /사진=JTBC 방송캡처
'독립만세'에서 방송인 송은이의 독립기가 그려졌다.

지난 22일 JTBC '독립만세'에서는 48년 만에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하게 된 송은이가 독립에 대한 절차를 하나씩 밟아나갔다. 

단독주택에서 독립을 시작한 송은이는 후배 개그우먼 신봉선에게 독립한 사실을 숨기고 집으로 초대했다. 이 장면은 시청률 최고의 1분을 차지했으며 그녀의 독립된 공간을 처음으로 선보일 신봉선의 반응에 기대감이 고조됐다.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터지는 현실 대회는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이 떠난 후 송은이는 어머니의 편지를 읽었다. 어머니의 편지에는 "네가 갑자기 엄마 곁을 떠난다고 하니 너무 서운하다. 그래도 매일 기도하면서 잘 지낼게"라는 말과 함께 딸에 대한 걱정과 안쓰러움이 담겨 감동을 안겼다.

23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첫 방송된 JTBC 예능 '독립만세'는 전국 유료방송 가구 시청률 기준 2.9%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까지 올랐다.

'독립만세'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


박혜원 기자

머니S 정치팀 박혜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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