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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대한전선, 니케 등 특별관계자 지분 매각 소식에 급락세

안서진 기자VIEW 6,0592021.02.2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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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전선
사진=대한전선
대한전선 주가가 급락세다.


23일 오전 11시20분 기준 대한전선은 전 거래일 대비 235원(18.65%) 내린 10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니케 등 특별관계자는 대한전선 지분을 시간외매매(블록딜) 처분해 지분율이 기존 67.54%에서 54.03%로 줄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IMM프라이빗에쿼티 고위관계자는 "지분율이 너무 높아 매각을 위해 일부 지분을 블록딜 처분한 것"이라며 "추가 블록딜 처분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서진 기자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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