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안양-양재 교통시간 단축 기대… 삼부토건, 4차로 공사 수주

김노향 기자VIEW 2,0172021.01.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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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이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과천시 갈현동 일원 25㎞ 왕복 4차로를 신설(지하차도 840m 포함)하는 공사를 수주했다. /사진제공=삼부토건
삼부토건이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과천시 갈현동 일원 25㎞ 왕복 4차로를 신설(지하차도 840m 포함)하는 공사를 수주했다. /사진제공=삼부토건
삼부토건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경기 안양관양 관악로 우회도로 개설공사를 수주했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

종합심사낙찰제로 시공사를 선정한 이번 공사의 규모는 734억원이다. 삼부토건 지분은 187억원(30%)이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50개월(4년 2개월)이다.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과천시 갈현동 일원 25㎞ 왕복 4차로를 신설(지하차도 840m 포함)하는 공사다. 준공 시 이곳을 통과하는 차량들을 분산시켜 인덕원 사거리의 교통정체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양에서 과천지식정보타운을 거쳐 양재까지 이동시간을 단축하게 될 전망이다.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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