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위례자이 더 시티' 신혼희망타운 오늘(19일)까지 청약

강수지 기자VIEW 2,3442021.01.1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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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부터 19일까지 LH 청약센터에서 '위례자이 더 시티' 신혼희망타운 청약이 진행된다. 신혼희망타운(분양)은 전용면적 46~59㎡, 293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250만원(발코니 확장 비용 제외)으로 공공분양(2260만원)보다 낮게 책정됐다. /사진제공=GS건설
18일부터 19일까지 LH 청약센터에서 '위례자이 더 시티' 신혼희망타운 청약이 진행된다. 신혼희망타운(분양)은 전용면적 46~59㎡, 293가구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250만원(발코니 확장 비용 제외)으로 공공분양(2260만원)보다 낮게 책정됐다. /사진제공=GS건설
큰 인기를 끌며 공공분양 청약을 마감한 '위례자이 더 시티'가 신혼희망타운 청약을 받고 있다.


18일부터 19일까지 LH 청약센터에서 '위례자이 더 시티' 신혼희망타운 청약이 진행된다. 앞서 공급된 공공분양과 당첨자 발표일이 달라 중복청약이 가능하다.


GS건설은 경기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512번지 일원에 '위례자이 더 시티'를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23층, 11개 동, 총 800가구 규모다. 공공분양은 전용면적 74~84㎡, 360가구, 신혼희망타운(분양)은 전용면적 46~59㎡, 293가구다. 나머지 147가구는 신혼희망타운(임대)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신혼희망타운 아파트로는 처음으로 민간 건설사 브랜드가 적용됐다. 이번 신혼희망타운 분양 물량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250만원(발코니 확장 비용 제외)으로 공공분양(2260만원)보다 낮게 책정됐다.


앞서 진행된 이 단지 공공분양 1순위 청약은 617.5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 2007년 인터넷 청약이 의무화한 이래 수도권 역대 최고 경쟁률을 경신했다. 신혼희망타운 또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강수지 기자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2팀 건설·부동산 담당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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