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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미래에셋대우, 직원 1명 코로나19 확진

김정훈 기자2020.11.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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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여의도 사옥./사진=뉴스1DB
미래에셋대우 여의도 사옥./사진=뉴스1DB
미래에셋대우 여의도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대우는 이날 보건당국으로부터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달받았다.

확진자가 나온 층은 즉시 폐쇄됐으며 같은 층 근무자들은 코로나 검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16일에도 미래에셋대우의 여의도 사옥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바 있다. 다만 두 확진자간 감염 전파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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