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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회 로또 1등 10명 '22억씩'… '대박 명당' 어디?

김경은 기자VIEW 1,5772020.11.21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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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38회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10명으로 이들은 각각 22억4946만원을 수령한다. /사진=장동규 기자


제938회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10명으로 1인당 22억4946만원을 수령한다. 


21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938회 로또 당첨번호는 4·8·10·16·31·36, 보너스 번호는 9로 결정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0명으로 22억4946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4명으로 5857만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531명으로 148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4971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09만5955명으로 집계됐다.



1등 당첨자가 나온 전국 10개 각 판매점은 ▲서울 송파구 잠실나루역2번출구점 ▲대구 달서구 일등복권편의점 ▲인천 계양구 천하명당복권방 ▲인천 계양구 로또카페 ▲경기 용인시 노다지복권방 ▲경기 화성시 올인 ▲충북 충주시 로또마당 ▲충남 논산시 스타복권방 ▲경남 사천시 목화휴게소 ▲경남 양산시 양산역씨유점 등이다. 


서울 성동구 부자랑에서는 총 5명의 2등 당첨자가 나왔다. 이전 사례처럼 1명이 5장을 동시에 구매했을 가능성이 있으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로또 938회 당첨번호를 맞힌 구매자는 다음주 월요일부터 복권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수령할 수 있다. 4~5등 당첨자는 가까운 구매처에서 교환 가능하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인 경우는 다음날까지 지급한다.


김경은 기자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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