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현미경

풀무원녹즙, 신선한 과일로 매주 생산하는 건강주스 ‘프레시주스 2종‘ 출시

여성에게 선호도 높은 석류, 당근, 망고 담은 ‘프레시 석류&콜라겐’, ‘프레시 당근&망고’ 총 2종 구성

강동완 기자2020.11.2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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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이 상큼하고 건강한 맛으로 속부터 촉촉하고 건강하게 채워줄 신선 주스를 선보인다. ㈜풀무원녹즙(대표 김기석)은 콜라겐과 베타카로틴을 담아 신선하게 만든 프리미엄 과채 주스 ‘프레시 석류&콜라겐’과 ‘프레시 당근&망고’를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단독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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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에서 건강음료 2종을 선보였다. (제공 풀무원녹즙)


이번 신제품 2종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신선한 과일의 영양을 채울 수 있는 제품이다. 풀무원녹즙은 원재료 본연의 신선함과 건강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문 생산 방식을 택했다. 


카카오 주문생산 플랫폼인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매주 월요일 17시부터 다음주 일요일 17시까지 접수된 주문을 취합하여 생산 후 즉시 택배로 배송한다. 고객들은 간편 주문을 통해 갓 만든 주스를 비대면으로 신선하게 받아볼 수 있다.

이번 제품에는 비가열 초고압 살균 공법(HPP: High Pressure Processing)을 적용했다. 가열을 하지 않아 맛의 변형과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하면서 유통기한은 늘려 신선함을 더욱 오래 즐길 수 있다.

제품에 사용된 원료는 여성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석류, 당근, 망고 등을 사용해 상큼함을 더했다. 여기에 콜라겐과 베타카로틴을 넣어 프레시 주스 한 병으로 하루를 촉촉하고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다. 한 병당 300ml 대용량으로, 바쁜 일상 중 간편 식사 대용 또는 틈틈이 즐길 간식으로 제격이다.

‘프레시 석류&콜라겐’은 주스 한 병에 주먹만한 석류 한 알의 과즙과 1,000mg 콜라겐을 담았다. 석류는 지중해의 온화한 기후에서 건강하게 자란 석류를 농축하지 않고 그대로 담아 상큼하고 신선한 과육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콜라겐은 일반 콜라겐에 비해 분자 크기가 작은 저분자 피쉬콜라겐을 사용해 하루 한 병으로 보다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프레시 당근&망고’는 당근과 망고에 바나나, 사과, 열대과일 등을 더해 다양한 과일이 어우러지는 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신선한 당근과 망고를 그대로 갈아낸 퓨레 형태로 영양과 신선함을 높였다. 당근 1개를 가열하지 않고 넣어 하루 한 병으로 베타카로틴 1,260μg을 섭취할 수 있다.

풀무원녹즙 ‘프레시주스’는 글로벌 표준 식품안전시스템 FSSC 22000 인증을 획득한 충북 도안 풀무원 친환경 생산시설에서 제조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제품 라벨에 물에 쉽게 녹아 분리가 용이한 수분리 라벨을 적용해 제품 소비만으로 나와 지구를 위한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수 있다.

‘프레시주스’ 2종은 카카오메이커스 채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프레시 석류&콜라겐’, ‘프레시 당근&망고’ 각 품목별로 5병을 1세트로 구성하여 판매하며, 가격은 한 세트(300mlX5병)에 22,500원이다. 제품은 냉장보관을 필수로 하며 유통기한은 16일이다.

한편, 프레시주스 2종과 함께 아침 한끼로 좋은 든든한 영양주스 ‘프레시 너츠&칼슘’, ‘프레시 블랙&비타D’도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프레시주스와 동일하게 한 세트(300mlX5병) 22,500원이다.





강동완 기자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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