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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키움 WC 결정 1차전, 31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시작

뉴스1 제공2020.10.3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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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김현수의 세리머니.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LG 트윈스 김현수의 세리머니.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1월1일 오후 2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개최되는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20 신한은행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의 입장권 예매를 31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의 검색창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검색해 예매할 수 있다. 인터넷 인터파크와 ARS,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앱을 통해 1인당 최대 2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인터넷 예매로 진행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현장 판매가 불가해 예매 마감은 경기 시작 후 1시간까지로 변경된다.

또한, KBO는 올해 포스트시즌 관중 입장이 제한적으로 운영되면서 보다 많은 야구팬들에게 포스트시즌의 열기를 전달하고자 롯데시네마와 협약을 맺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 건대입구점, 영등포점, 노원점, 부산본점 등 총 19개 상영관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롯데시네마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포스트시즌은 한국시리즈만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미디어데이 중계 방송사와 방송 시간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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