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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고위험시설 전수조사' 결과 3명 추가 확진

뉴스1 제공2020.10.3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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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동대문구에서 고위험시설 전수검사 결과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동대문구는 지난 22일~29일까지 요양병원, 요양원, 데이케어센터, 정신의료시설 등 고위험시설 총 65개소 2497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 한 결과 주민 3명(관내 176~178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확진자들은 모두 요양시설과 자택을 오갔으며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관내 176번 확진자와 관내 177번 확진자는 이문2동 거주자다. 관내 177번 확진자는 지난 18일부터 기침 등의 증상을 보였다.

관내 178번 확진자는 용신동 거주자다.

확진자의 동거 가족은 모두 이날 검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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