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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정진운 "♥경리 덕분에 행복해"

김유림 기자2020.10.2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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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7개월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정진운이 여자친구 경리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앳스타일 제공
1년 7개월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정진운이 여자친구 경리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앳스타일 제공


1년 7개월간의 군 생활을 마치고 돌아온 정진운이 여자친구 경리를 향한 사랑꾼 면모를 보여줬다.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1월 호 화보에서 경리와 공개 연애 중인 정진운은 “내가 힘들 때 옆에서 소나무처럼 지지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라며 경리에 대한 고마운 점을 꼽았다.


그는 “힘이 되고 의지가 된다”는 말과 함께 “이제는 어떤 일을 해도 여자친구가 곁에 있으면 잘 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든다”고 답했다.


정진운은 전역 소감을 묻자 아직은 기상 시간에 맞춰 깨기도 한다며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우스갯소리인 줄 알았는데 내가 겪어보니 알겠다”는 말로 웃음 섞인 답을 덧붙였다. 특히 정진운의 전역으로 군필돌이 된 2AM. 2AM으로서의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멤버들 모두 빨리 활동하고 싶은 마음뿐”이라며 “떨어져 지내다 보니 서로를 더 잘 알게 돼, 빨리 함께 음악을 하고 싶어 한다”고 답했다.


또한, 정진운은 군악대로 현역 복무를 하며 다양한 분야의 음악을 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고 답했다. 특히 “낯선 장르를 대할 때 피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도 했고, 음악을 대하는 스펙트럼도 정말 넓어졌다”는 말로 군 생활 중 얻은 것들에 대해 전했다.

입대 전까지 ‘정진운 밴드’로 활동을 이어갔던 정진운. “앞으로는 어떤 장르든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하겠다”는 말로 전역 이후 활동 포부까지 들려줬다.

김유림 기자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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