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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엔지니어링업체, 인재찾기 활발… 서류접수 마감 임박

김창성 기자2020.10.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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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설계·엔지니어링업체들이 활발한 인재찾기를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국내 주요 설계·엔지니어링업체들이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 나섰다.

21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에 따르면 건원엔지니어링, 건화,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도화엔지니어링 등이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건원엔지니어링의 신입사원 모집분야는 건설사업관리자(CMr)이며 11월5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신입사원 자격요건은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및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건축 전공자 ▲건축기사 이상 자격증 소지자 ▲건설기술자 경력관리 수탁기관의 경력증명서에 입사 등록되지 않은 자(건설분야 근무경력이 없는 자) 등이다.

건화의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토목 ▲도시계획 ▲조경 ▲플랜트·기전사업 ▲환경 ▲교통 등이며 오는 28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 등록 후 소정의 입사지원서를 작성해 올리면 된다.

응시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대학원 포함) 해당학과 졸업자 또는 2021년 2월 졸업예정자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외국어 능통자 우대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미가입자(최초 등록이 가능한자) 등이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도 신입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건축설계직 ▲플랜트 및 건축 기계설비(HVAC, Process Piping) ▲플랜트 및 건축 전기설비, 자동제어 설계직 ▲플랜트 및 건축 Gas, Chemical Supply 설계직 ▲플랜트 및 건축 소방 설계직 등이다. 이달 2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및 2021년 2월 졸업예정자(4년제 이상) ▲병역의무를 필했거나 면제된 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건축설계직의 경우 당해년도 삼우디자인워크샵(SDW) 수료자 등이다.

이밖에 ▲도화엔지니어링(23일까지) ▲벽산엔지니어링(25일까지) ▲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혜원까치종합건축사사무소·선엔지니어링종합건축사사무소(26일까지) ▲한미글로벌·건영(채용시까지) 등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김창성 기자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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