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김상혁 절도피해 "솜방망이 처벌 아니냐?"

김유림 기자VIEW 12,2572020.10.21 09:00
0

글자크기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자신이 운영하는 오락실에서 미성년자들의 절도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자신이 운영하는 오락실에서 미성년자들의 절도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


그룹 클릭비 출신 김상혁이 자신이 운영하는 오락실에서 미성년자들의 절도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신이 운영 중인 오락실에서 발생한 절도 사건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락실에 있는 동전교환기 등이 파손된 모습이 담겼다. 또한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절도범의 뒷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렸다.

김상혁은 "오락실 또 도둑"이라며 "바로 현장에서 체포 연행"이라고 적었다. 이어 "저번에 턴 애도 잡히고, 이번에 턴 애와 친구 사이"라며 "미성년자라고 바로 둘 다 풀어 줬다"고 했다.

그는 "고치는데 돈이 또 들고, 저번에 털린 것도 못 받고 너무 솜방망이 아니냐"며 "어른들 우습게 보고, 장사하는 사람이 우습니? 잠도 못 자고 어른들이 우습지"라며 억울한 심경을 밝혔다.


김유림 기자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관련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에요

연예 한줄뉴스

상단으로 가기
하단 띠배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