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 3.3㎡당 평균 1700만원

김창성 기자VIEW 5,3752020.10.16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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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주상복합 아파트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을 분양한다. 사진은 단지 및 상업시설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울 송파구와 맞닿은 경기 하남 감일지구의 마지막 아파트이자 유일한 주상복합 아파트인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와 대형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 사이버 견본주택을 16일 동시에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감일 푸르지오 마크베르’는 감일지구 주상복합용지 1블록에 전용면적 84~114㎡, 아파트 5개동, 총 496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27가구 ▲84㎡B 203가구 ▲114㎡A 115가구 ▲114㎡B 51가구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700만원 선이며 중도금대출 한도인 40%에 대해 이자후불제를 제공한다.

함께 조성되는 상업시설 ‘아클라우드 감일’은 대우건설이 새롭게 선보이는 상업시설 브랜드 ‘아클라우드’의 첫 적용 상품으로 지하 1층~지상 2층, 총 3만8564㎡ 규모로 조성된다.



김창성 기자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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