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주목! 경매물건] 일산동 84.8㎡ 3.4억에 시작

EH경매연구소2020.10.19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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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이동 아파트 100.3㎡, 신건 15억5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89번지 올림픽선수기자촌아파트 202동 6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 남동측에 소재한 122개동 5540가구의 대단지로 1988년 6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4층 중 6층 남동향이며 공급면적 132.2㎡, 전용 100.3㎡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양재대로와 위례성대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역까지 걸어서 3분 거리다. 오륜초·보성중·보성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5억5000만에서 첫 입찰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18억5000만~20억원이며 전세가격은 8억2000만~9억2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10월26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9-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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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발산동 아파트 59.8㎡, 1회 유찰 5억3440만원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749번지 마곡수명산파크아파트 504동 604호가 경매 나왔다. 수명초등학교 동측에 소재한 11개동 458가구의 단지로 2008년 6월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0층 중 6층 동향이며 공급면적 80.2㎡, 전용 59.8㎡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강서로와 수명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수명초·수명중·수명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최초 감정가 6억6800만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5억3440만원이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과 가압류 7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지만 임차보증금을 전액 배당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없다.

매매시세는 6억7000만~7억3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3억8000만~4억4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10월28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0계다.

사건번호 20-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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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동 아파트 84.8㎡, 1회 유찰 3억3600만원


경기 고양 일산서구 일산동 1086번지 후곡마을아파트 1604동 203호가 경매에 나왔다. 문화초등학교 북측에 소재한 10개동 948가구의 대단지로 1995년 10월에 입주했다.

해당 물건은 18층 중 2층 남동향이며 공급면적 104.7㎡, 전용 84.8㎡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일산로와 강선로 등을 이용할 수 있고 경의중앙선 일산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다. 문화초·신일중·주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다.

최초 감정가 4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3억3600만원이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5건·가압류 6건·압류 2건 등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시세는 4억7000만~5억7000만원이며 전세가격은 3억5000만~4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10월27일 고양지원 경매 11계다.

사건번호 19-7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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