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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공유자전거 확대 호재" 옴니시스템 주가 18.7%↑

안서진 기자VIEW 11,1682020.10.14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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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옴니시스템




스마트 시티 관련주로 분류된 옴니시스템이 급등세다. 정부에서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 사업 중 하나인 스마트그린 산단 사업 관련주로 분리된 것에 이어 KT와 운영하고 있는 공유자전거 서비스 확대 운영 소식 등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10시51분 기준 옴니시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18.7%(490원) 상승한 3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옴니시스템은 에너지를 IoT(사물인터넷) 기반으로 측정, 모니터링, 검증하는 제품 및 플랫폼을 제공하고 디지털 전력량계와 디지털 계량기를 제조 및 판매하고 있어 그린뉴딜 수혜주로 분류된다.


여기에 지난달 KT와 경기도 수원시 공유자전거 서비스 '타조(TAZO)'를 출시했다. KT와 옴니시스템은 이달 말까지 자전거 1000대를 배치하고 내년 초까지 3000대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안서진 기자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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