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차박은 티볼리"… 쌍용차, 티볼리 에어 사전계약 실시 1890만원부터

나은수 기자2020.09.29 18:17
0

글자크기

기사 이미지
쌍용자동차가 2021 티볼리 에어 내‧외관 이미지 공개와 함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쌍용자동차가 2021 티볼리 에어 내‧외관 이미지 공개와 함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2021 티볼리 에어가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첨단 기술을 적용을 통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며 1879mm(2열 폴딩 시)의 넓은 공간은 티볼리 에어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외관 디자인의 경우 티볼리 기반 디자인에 에어만의 스타일 요소를 가미했으며 10.25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9인치 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기사 이미지
쌍용자동차는 1879mm(2열 폴딩 시)의 넓은 공간이 티볼리 에어만의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제공=쌍용자동차
이번 사전계약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계약금 10만원을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파퓰러 컬렉션 패키지 무상 장착(10명, 구성: 9인치 HD 스마트 미러링 내비게이션+컴포트 패키지+스타일 패키지+하이패스) ▲매직스페이스 올인원 캠핑키친시스템(20명)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티볼리 에어는 티볼리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기반으로 중형 SUV를 뛰어넘는 720ℓ의 적재공간과 팬데믹으로 지쳐 있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더욱 활기 있게 변화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티볼리 에어의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A1 1,890만~1,920만원 ▲A3 2,170만~2,200만원 수준에서 결정되며 사전계약은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된다.


나은수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나은수입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관련기사 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에요

산업 한줄뉴스

상단으로 가기
하단 띠배너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