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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10월19일' 문 연다… 준공심사 중

김노향 기자2020.09.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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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며 채용 일정에 차질이 있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3일 건축물 사용승인(준공)을 신청하고 현재 소방심의 과정을 진행 중이다. /사진=뉴스1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신입·경력직원 1000여명에게 10월19일과 26일 각각 출근하라는 통보를 완료, 본격 개장 준비에 들어갔다.

29일 롯데관광개발에 따르면 호텔 객실과 식음, 조리부문 주임 이상 200명의 경력직 직원들이 다음달 19일부터 출근한다. 이어 신입·경력직원 800여명도 26일 투입된다.

제주 드림타워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며 채용 일정에 차질이 있었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3일 건축물 사용승인(준공)을 신청하고 현재 소방심의 과정을 진행 중이다.

본사 이전과 호텔등급 신청 등의 개장 일정이 가시화함에 따라 오는 11월에도 700여명의 직원이 합류하게 될 예정이다. 복합리조트 전체 개장을 위한 추가 채용도 진행할 계획이다.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팀 김노향 기자입니다. 부동산·건설과 관련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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