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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톱배우 다케우치 유코, 자택서 사망

박슬기 기자2020.09.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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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사진=다케우치 유코 인스타그램
일본 여배우 다케우치 유코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0세.

지지통신, 산케이신문 등에 따르면 다케우치는 자택에서 목을 맨 상태로 발견됐으며 병원에서 사망이 확인됐다

다케우치 유코는 1998년 영화 ‘링’으로 데뷔으며 2002년 드라마 ‘런치의 여왕’에 주연을 맡았다.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한국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아오이 유우와 찍은 영화 ‘조금씩, 천천히 안녕’이 올해 5월 한국에서 개봉됐다.

1980년생인 다케우치 유코는 2005년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호흡을 맞춘 나카무라 시도와 결혼했지만 2008년 이혼했다. 지난해 2월 배우 나카바야시 다이키와 재혼해 올 1월 아들을 낳았다.

박슬기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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