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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오마이걸 자취생활에 눈길… 파자마 입고 아침 먹방

박슬기 기자2020.09.2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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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오마이걸의 멤버들의 자취생활 모습이 담겼다./사진=MBC
걸그룹 오마이걸의 자취생활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오마이걸의 멤버들은 단체 숙소생활을 끝내고 각자 집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오마이걸 공식 엄마’로 불리는 비니 집에 모여 김치찌개와 달걀말이로 아침을 먹었다. 이들은 편안한 파자마를 입고 집밥을 먹어 눈길을 끌었다.

오마이걸 매니저는 “멤버 두 명만 모여도 시끄럽기 때문에 회사에서 걱정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참시 123회는 수도권 기준 6.1%(2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박슬기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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